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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 로비' 의혹 윤갑근 전 고검장 1심 징역 3년
기사입력 2021-05-07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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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실 위험으로 판매가 중단된 라임 펀드를 다시 팔게 해달라고 청탁한 혐의를 받는 윤갑근 전 대구고검장에게 1심에서 실형이 내려졌습니다.

서울 서부지방법원은 오늘(7일) 알선수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윤 전 고검장에 대해 "피고인이 돈을 받고 친분이 있는 우리은행장을 만나 판매가 중단된 라임 펀드 재판매를 부탁한 것이 인정된다"며 징역 3년과 추징금 2억 2,0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홍지호 기자 / jihohong10@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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