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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이스트 렌 “난 한국의 디카프리오…닮은 것 최근에 알았다”(비스)
기사입력 2021-04-20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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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 뉴이스트 렌이 스스로 디카프리오의 닮은 꼴이라고 주장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이하 ‘비스’)에서는 렌과 오종혁, 위아이 김요한, 권현빈이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박나래는 렌에게 “내가 한국의 디카프리오라고”라고 궁금해했고, 렌은 “내가 최근에 알았다. 닮았다는 것을”이라고 말했다.

그는 “어릴 때도 닮았다고 생각했는데 최근에 사진을 봤는데 너무 디카프리오처럼 나온 거다. 젊었을 때 그 느낌이었다. 뭔가 한국의 디카프리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이번에 새 앨범 재킷 사진을 찍는데 모니터를 보니까 디카프리오가 앉아 있더라”고 덧붙였다.

렌이 디카프리오를 닮았다고 주장하는 재킷이 공개됐고 김숙은 “렌이 더 잘생겼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를 들은 렌은 “사진이 마음에 든다. 8년 동안 활동하면서 제일 최애 사진이다”라고 밝혔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이남경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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