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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 플라스틱 완충재 종이로 대체
기사입력 2021-04-15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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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가 '카스타드' 등에 쓰이는 플라스틱 완충재를 전량 종이 재질로 바꿀 예정입니다.

롯데제과는 이를 통해 연 350t 이상의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롯데제과는 카스타드 외에도 '엄마손파이', '칸쵸', '씨리얼'에 들어가는 플라스틱도 종이로 바꾸는 방안을 검토 하고 있습니다.

한편, 롯데제과는 친환경 경영의 일환으로 과자 패키지에 사용되는 대표 환경 오염 물질인 유기용제, 잉크, 플라스틱의 사용량을 줄이기 위해 다양한 방식으로 포장재 개선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이상범 기자 / boomsang@daum.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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