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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아내의 맛’ 조작 인정 “모두 다 사실...고개숙여 사과”(전문)
기사입력 2021-04-09 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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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이 ‘아내의 맛’ 조작 논란을 인정했다.

함소원은 8일 자신의 SNS에 “맞다. 모두 다 사실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전부 다 세세히 낱낱이 개인적인 부분들을 다 이야기하지 못했다. 잘못했다. 과장된 연출하에 촬영했다. 잘못했다”라고 사과했다.

더불어 “여러분 제가 잘못했다. 변명하지 않겠다”라며 “친정과도 같은 ‘아내의 맛’에 누가 되고 싶지 않았기에 자진 하차 의사를 밝혔고, 그런데도 오늘과 같은 결과에 이른 것에 대해 진심으로 안타깝고 송구한 마음”이라고 전했다.

그는 “‘아내의 맛’을 통해 저희 부부를 지켜봐 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이하 함소원 입장 전문.

맞습니다 모두 다 사실입니다

저도 전부다 세세히 낱낱이 개인적인 부분들을 다 이야기하지 못했습니다. 잘못했습니다. 과장된 연출하에 촬영하였습니다. 잘못했습니다.

여러분 제가 잘못했습니다. 변명하지 않겠습니다. 잘못했습니다. 친정과도 같은 '아내의 맛'에 누가 되고 싶지 않았기에 자진 하차 의사를 밝혔고, 그런데도 오늘과 같은 결과에 이른 것에 대해 진심으로 안타깝고 송구한 마음입니다.

그간 ‘아내의 맛’을 통해 저희 부부를 지켜봐 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고개 숙여 사과드립니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안하나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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