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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카드, 다자간 협업형 ESG 활동 통해 취약 계층 고용 안정 돕는다
기사입력 2021-03-18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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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서울 종로구 KB국민카드 본사에서 `사회적기업과 취약 계층 후원을 위한 기부금 전달식`이 열렸다.

이동철 KB국민카드 사장(왼쪽)이 이훈규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 미래재단` 이사장(오른쪽)과 이소현 `오티스타` 설립자에게 기부금 1억원을 전달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 제공 = KB국민카드]

KB국민카드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사회적기업이 만든 건강·위생·교육 관련 물품을 구입해 취약 계층 아동에게 지원하는 '다자간 협업형 ESG 활동'을 펼친다고 18일 밝혔다.


KB국민카드는 이날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사회적기업과 취약 계층 후원을 위한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하고 기부금 1억원을 사회적 기업에 전달했다.

이번 후원으로 취약 계층 아동을 위한 각종 지원 물품을 장애인, 고령자 등 많이 근무하는 사회적기업에서 구입해 취약 계층의 고용 안정과 경제적 자립을 도울 예정이다.

KB국민카드는 사회적 기업들이 생산한 제품을 사회적 관심과 배려가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해 사회적 가치가 보다 크게 창출될 수 있게 설계했다
이날 전달된 기부금은 코로나19 영향으로 어려움을 겪는 사회적기업이 생산한 마스크, 소독제 등 면역 강화 용품과 학용품 등 교육 물품 구매에 사용된다.

선정된 사회적기업은 중·장애인, 저소득층, 고령자 등 취약 계층 고용 비율과 매출 현황 분석을 통해 선정된 16개 지원 기업이다.

구입한 물품은 선물 상자 형태로 담아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을 통해 돌봄 사각지대에 있는 전국 100개 지역아동센터 소속 어린이와 청소년 2500여 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한상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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