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더M M-PRINT GFW CITYLIFE LUXMEN 매경이코노미 MBN골드 MBN 매일경제
로그인|회원가입 |시청자 게시판
종목검색
  • 종목검색
  • 통합검색

헤드라인

광고
프로그램 바로가기
프로그램 바로가기 닫기
가나다순 카테고리순
광고
> 뉴스 > 기사
기사목록|||글자크기 
신한銀·KCB '퀵정산 대출'…온라인 소상공인 경영 지원
기사입력 2021-03-17 21:09
  • 기사
  • 나도 한마디
공유하기 
신한은행이 코리아크레딧뷰로(KCB)와 공동으로 개발한 '신한 퀵정산 대출'을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신한 퀵정산 대출은 최장 69일까지 소요되는 자영업자의 온라인 플랫폼 매출 정산기일을 단축하기 위해 정산 예정금을 사전 확인하고 이를 단기 운전자금 대출로 선정산하는 상품이다.

자영업자가 경영과 자금 애로를 해소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개발했다.


대출 대상은 쿠팡, 티몬, 위메프, 무신사, 배달의민족에 입점한 자영업자이며 △금리는 최저 3.4% △기간은 6개월 △대출한도는 매출액에 따라 최대 1억원까지 가능하다.


신한 퀵정산 대출은 KCB가 온라인 플랫폼들의 매출을 통합 제공해 자영업자들은 개별 신청 없이 신한은행과 대출 약정 한 번만으로 해당 플랫폼 모두에서 선정산 대출을 이용할 수 있다.


[김혜순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목록|||글자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