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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파타' 정태우 "신소율·오세미·나르샤, 원숙미 느껴져"
기사입력 2021-03-09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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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신효원 인턴기자]
'최파타' 정태우가 연극 '스페셜 라이어'에서 호흡을 맞췄던 상대 배역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9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서는 게스트로 연극 '스페셜 라이어'의 배우 정태우, 서현철, 신소율이 출연했다.


이날 DJ 최화정은 "연극에서 연기할 때 활기차고 잘 맞는 배우 있지 않냐"라고 질문했다.

신소율은 "김인권 선배님이 잘 맞는다"라고 답했고, 서현철은 "저는 다 맞는 것 같다"고 말했다.


정태우는 "현철 선배랑 잘 맞는 것 같다.

워낙 연기할 때 편하게 대해주신다"며 "여자 상대 배역은 제가 두 집 살림을 하다 보니 두 여자를 만나고 있는데 오세미 씨, 신소율 씨, 나르샤 씨는 원숙미가 느껴진다.

어린 여동생들인 달샤벳 우희, EXID 정화, 애프터스쿨 주연은 상큼함이 느껴진다"라고 설명했다.


연극 ‘스페셜 라이어’는 레이 쿠니의 희곡 ‘Run for Your Wife’를 번역, 각색한 공연으로, 하나의 거짓말을 시작으로 서로 속고 속이는 상황과 자신의 거짓말에 스스로 걸려드는, 폭소유발 캐릭터들이 펼치는 해프닝을 그린 작품이다.

오는 4월 25일까지 서울 삼성동 백암아트홀에서 만나볼 수 있다.


stpress2@mkinternet.com
사진ㅣSBS 보이는 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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