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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조’ 빈센조, 신약의 위험성 언급... “마약 성분이 있다”
기사입력 2021-02-27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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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손세현 객원기자]
송중기가 바벨 제약의 신약에 대해 경고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tvN 드라마 '빈센조'에서는 빈센조(송중기 분)가 바벨제약의 신약에 마약 성분이 있다고 말하는 모습이 그러졌다.


빈센조는 "바벨 제약의 신약은 마약 성분을 갖고 있다.

조직적으로 변호사님을 속인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홍유찬(유재명 분)은 “단순한 진통제 성분인줄 알았다”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빈센조는 "어쩌면 마약 카르텔이 생길 수 있는 상황이다.

특히 학생들도 마약을 쉽게 구할 수 있는 세상이 될 수도 있다"라고 말했다.

홍유찬은 "그렇다면 무슨 수를 써서라도 막아야 한다"며 목소리를 높혔다.


한편, tvN ‘빈센조’는 매주 토,일요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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