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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외관 당산역 주상복합
기사입력 2021-02-26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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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지난 23일 제3차 건축위원회를 열고 영등포구 당산동 331-1 주상복합건축물 건축계획안을 통과시켰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결정으로 지하철 2·9호선 당산역 1번 출구(당산동6가 331-1) 인근에 연면적 27만㎡, 지하 6층~지상 25층 규모 주상복합 건축물이 들어선다.

도시형생활주택 192가구와 오피스텔 40실을 공급하며 지하 2층에 영화관을 갖출 전망이다.

용적률은 일반상업지역 799.77%, 준주거지역 399.94%로 법적 상한선을 적극 활용했다.


한강 조망이 가능한 위치적 장점을 살려 일반적인 공동주택과 달리 층별로 다른 평면을 계획해 독특한 입면을 연출했다.


위치도 [자료 제공 = 서울시]
[이축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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