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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탐방보고서] 대한항공, '흑자 비행' 시작됐다!
기사입력 2021-02-24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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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흑자 비행' 시작됐다!

Q. 대한항공, 현재 실적은?
A. 국내 13개·해외 111개 도시 여객·화물 노선 보유
A. 2020년 매출 7조 4,050억·영업이익 2,383억
A. 매출 전년비 ?40%·여객매출 -74% 감소
A. 화물 운송 매출 4조 2,507억…2019년 대비 66% 증가

Q. 화물 운송 매출 증가…배경은?
A. 화물 운임의 역발상…'백신 및 치료제 수송'
A. 위기상황 대처와 성과로 주주들의 기대감 상승
A. 코로나19 진단키트·자동차 부품·반도체 운송 수요 증가
A. 해운 수요→항공 수요…작년 화물매출 전년비 66% 증가

Q. 화물 운송 사업 더 늘리나?
A. 화물기·화물전용 여객기 등 적기 공급 조절
A. 수익 노선 중심의 부정기 및 전세기 운영 확대
A. 유휴 여객기 활용…국내 최초 여객기→화물기 개조
A. 백신/치료제 안정적 수송 및 코로나19 수요 지속 유치
A. 2분기부터 백신 수송 본격화될 것
A. 유니세프와 백신 및 의료물품 글로벌 수송 MOU 체결
A. 145개국 코로나19 백신 전담 수송 항공사 역할 할 것
A. 친환경·바이오 등 향후 성장 산업의 항공 수요 개발

Q. 포스트 코로나 시대 대비 전략은?
A. 포스트 코로나 대비 서비스로 경쟁력 제고
A. 언택트 확대로 여객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 개편
A. 방역 체계 강화 위해 통합 방역 프로그램 '케어 퍼스트' 실시
A. 유관 기관과 방역 공조 체제 통해 포스트 코로나 준비

Q. 여객부문 실적 회복 시기는?
A. 하반기 백신 접종 본격화 이후 점진적 수요 회복 예상
A. 해외 정상화 케이스 통한 항공기 수요 증가 기대
A. 국가별 입국제한 변화 및 확산 추이 고려한 노선 운영 전략
A. 여행업에 비해 항공업은 장벽 높아
A. 여행 수요 본격화되면 항공업은 공급 부족·수요 증가

Q. 아시아나항공 합병 진행 상황은?
A. 아시아나 합병 후 기업가치 제고…유상증자 '순항'
A. 체질 개선 위한 자산 매각 등으로 자본 확충
A. 왕산레저 개발·칼 리무진 매각 마무리 단계
A. 3월 3조 3,000억 규모 유상증자 진행 예정
A. 유동성 확보 및 재무구조 개선으로 인수 자금조달

Q. 대한항공-아시아나, 합병 시 어떤 수혜 받나?
A. 합병으로 인해 가격 인상 개연성 높은 상황
A. 외항사 경쟁 존재하지만 직항은 국적기 대체 어려워
A. 합병으로 인한 기대감에 주가 안정적 우상향 중
A. 유상증자→합병 본격 준비→대한항공 실적 기대감
A. 아시아나도 합병 시 티켓비 정상화 및 유류 확보 가능
A. 최악의 환경에서도 흑자…정상화 후 큰 폭의 성장 예상
A. 단, 신주 상장 직후 주가 변동 가능성 주의
A. 상장 직후 매도가능 물량 9,000만주…총 발행주식 25%

Q. 대한항공, 향후 실적 전망은?

유안타증권 역삼지점 정미란 FA팀장 by 매일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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