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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외국인’ 유주 ”하루 10분이라도 발성 연습, 바쁠 땐 차에서라도 해“
기사입력 2021-01-27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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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유주가 ‘대한외국인’에 출연해 폭발적인 가창력을 유지할 수 있는 비결을 밝혔다.

27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은 <고막여친vs개그여친> 특집으로 ‘고막여친’ 가수 백아연, 여자친구 유주와 ‘개그여친’ 개그우먼 이은형, 신기루가 출연해 퀴즈 대결을 펼친다.

유주는 2015년에 데뷔한 걸그룹 여자친구의 메인보컬로 정규앨범은 물론 다양한 드라마 OST에 참여하며 가창력을 인정받고 있다.

이날 유주는 꿀성대 유지비법에 대해 “일정이 바빠도 하루에 10분, 20분이라도 시간을 내서 발성 연습을 꾸준히 하려고 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MC 김용만이 “스케줄 중에도 연습을 하냐”고 묻자 “정말 바쁠 때는 차에서 연습할 때도 있다. 일단 의자를 90도로 맞춰 허리를 세워야 한다”며 청아한 목소리를 뽐내기도 했다.

또한, 여자친구 유주는 MC 김용만과 박명수를 각각 ‘붕어빵’과 ‘튀김’에 비유하며 호기심을 불러일으켰는데. 유주의 독특한 음식 비유 개인기에 MC 김용만은 “박명수나 나나 가격은 싸다”라고 말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안하나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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