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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초대석]김관훈 ㈜다른 대표
기사입력 2016-11-05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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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주)다른’은 어떤 곳인가?
A. 저희 (주)다른은 2014년 12월에 두끼떡볶이 매장을 첫 오픈후 2015년 3월에 법인회사 (주)다른 설립을 하여 떡볶이 레스토랑의 프랜차이즈로 떡볶이의 새로운 방향성과 세계화를 위해 노력하는 즉석떡볶이 전문 브랜드 회사이다. 현재 두끼떡볶이는 국내 100개정도의 가맹점을 운영하고 해외시장에서 중국 상해, 성도, 길림 및 대만 점을 성공적으로 오픈하고 운영하고 있으며, 싱가로르 및 베트남에서도 오픈 예정을 가지고 있다. 대한민국의 대표 간식 떡볶이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며, 새롭게 해석하여 다양한 컨셉과 더불어 세계인들 모두가 스파게티나 스시, 피자처럼 세계 어디에서나 대한민국의 떡볶이를 만나볼수 있게 하는것이 저와 저희 회사의 목표이다.

Q. 국내 최대 떡볶이 커뮤니티를 최초로 운영하셨고, 그러다 직접 떡볶이 브랜드까지 내셨다는데, 창업 계기는?
A. 네 떡볶이에 제 인생을 모두 걸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어릴적부터 떡볶이에 대한 애착이 남달라 주변 친구들에게 저는 언제나 떡볶이를 너무 좋아하는 친구로 기억되곤 했다. 그렇게 좋아하는 떡볶이를 제대로 한번 공부해보자라는 마음으로 떡볶이 동호회를 만들어 운영을 하였으며,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좋아하는 떡볶이를 전 세계인들도 다 좋아할수 있으면 더욱 좋겠다라는 아주 단순한 생각에서 떡볶이 세계화를 목표로 떡볶이 브랜드를 만들게 되었다. 저희 두끼떡볶이는 “국내에서는 새롭게, 해외에서는 친숙하게” 라는 생각으로 국내에서는 고객들이 원하는 맛을 내가 원하는데로 직접 만들어 먹을수 있는 재미를 부여했으며, 해외에서는 친숙한 스파게티느낌의 다양한 떡과 소스류로 그들에게 익숙하게 다가갈수 있도록 떡볶이레스토랑의 컨셉으로 만들었다.

Q. 밤에는 푸드트럭에서 떡볶이를 만드신다는데, 푸드트럭 소개를 한다면?
A. 저는 두끼떡볶이 대표이기도 하지만, 떡볶이 푸드트럭 운영자이기도 하다. 두 사업 모두 떡볶이라는 공통적인 메뉴이기는 하다. 푸드트럭은 일반적으로 판매하는 푸드트럭은 아니고 영화나 드라마, 때로는 기업행사등에서 맛있는 떡볶이를 즉석에서 만들어 제공하는 그런 케이터링 전문 푸드트럭이다. 떡볶이 세계화를 위해 처음 계획한것이 바로 푸드트럭이다. 한류문화가 전 세계에 퍼저있고 또 한류스타들의 모습을 응원하는 해외팬들이 정말 많다. 그렇게 한류스타들이 영화나 드라마 촬영현장에서 간식이나 야식으로 떡볶이를 먹는 모습을 그들이 알게 되고 보게된다면 분명 해외의 많은 팬들이 그들이 먹는 떡볶이에 관심을 가질것이고 자연스럽게 대한민국에는 떡볶이라는 것이 있다는것을 알게 될것이다. 그렇게 시작된 푸드트럭은 현대 1200회이상 영화나 드라마현장에서 간식이나 야식을 제공하고 있으며, 지금은 총10대의 푸드트럭이 전국에서 활동을 하고 있다.

Q. 앞으로 사업 목표가 어떻게 되는지, 또 어떤 씨이오가 되고 싶은가?
A. 저는 제 인생의 모든 것을 떡볶이에 담았다. 앞으로 더욱 다양한 재료와 레시피로 맛있는 떡볶이를 소개 하는것도 있겠지만 그 이상으로 떡볶이가 한국의 문화이며, 떡볶이를 통해 정말 재미있고 즐거운 이야기를 만들어낼수 있는 그런 회사를 만들고 싶다. 그래서 저희 (주)다른은 “맛있는 떡볶이, 그 이상의 즐거움”이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항상 즐겁고 새롭고 또 신나게 일할수 있는 그런 회사를 만드는 대표가 되고 싶다.

김관훈 ㈜다른 대표 by 매일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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