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기업들이 체감하는 경기가 3개 분기 연속 악화해 올해 1분기 최저치로 떨어졌습니다.
벤처기업협회는 1분기 벤처기업 경기실적지수가 전 분기보다 6.4포인트 하락한 78.6으로, 조사 이래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경기실적이 악화했다고 응답한 기업은 주요 요인으로 '내수판매 부진'과 '자금 사정 어려움'을 꼽았습니다.
[ 고진경 기자 / jkkoh@mk.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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