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의 배우자 김건희 여사의 연루 의혹이 제기된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사건 관련자들에게 유죄가 확정됐습니다.
대법원 3부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권오수 전
도이치모터스 회장과 전주 손모 씨 등 9인에게 전원 유죄를 선고한 원심판결을 확정했습니다.
대법원은 "2심 판결에 법리를 오해하고 판단을 누락한 잘못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 고진경 기자 / jkkoh@mk.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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