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 사기 여파로 주택도시보증공사가 지난해에도 조 단위 순손실을 기록했습니다.
주택도시보증공사가 홈페이지에 공개한 '2024년도 결산공고'에 따르면 지난해 순손실은 2조5천198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년 보다는 1조3천억 원 줄어든 규모지만, 3년 연속 적자입니다.

[ 고진경 기자 / jkkoh@mk.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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