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의 건축용 수성페인트 브랜드 '숲으로'가 2025년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친환경 페인트 부문 1위에 선정됐습니다.
KCC는 올해로 7년 연속 1위를 차지하며, 친환경 수성페인트 시장에서의 브랜드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KCC의 대표 브랜드 '숲으로'는 도심 속 빌딩 숲을 자연처럼 건강하게 숨 쉴 수 있는 공간으로 바꾼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대표 제품인 '숲으로플렉스'와 '숲으로메탈릭'은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의 환경마크 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내오염성과 이지클리닝 기능이 뛰어나 병원, 학교, 유치원 등 다양한 공간에 적용되고 있습니다.
특히 '숲으로플렉스'는 스크래치에 강하고 외부 마찰에도 외관을 유지하는 프리미엄 제품이며, '숲으로메탈릭'은 다양한 소재에 부착이 가능해 인테리어와 외벽 모두에 활용됩니다.
KCC 관계자는 "브랜드 파워는 고객 만족을 기반으로 하는 만큼 이번 수상은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친환경 제품 개발을 통해 고객 사랑에 보답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K-BPI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국내 대표 브랜드 평가 지표로, 서울과 6대 광역시 소비자를 대상으로 브랜드 인지도와 충성도를 평가해 산정됩니다.
[ 현연수 기자 / ephalon@mk.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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