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국내 주요 대기업의 CEO와 직원 간 평균 연봉 격차가 15배를 넘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리더스인덱스에 따르면, 상장사 284곳의 최고 연봉자는 평균 14억5천만 원, 직원 실질 평균 연봉은 9천510만 원으로 격차는 15.3배였습니다.
업종별로는 식음료가 29.7배로 가장 컸고, 개별 기업 중에선 CJ제일제당이 106.1배로 가장 높았습니다.

[ 현연수 기자 / ephalon@mk.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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