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미국의 관세 조치에 대응해 수출 기업 지원을 강화합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오늘(26일) 코엑스에서 열린 설명회에서 '관세 대응 119' 창구 운영과 함께 관세 확인 시스템, 바우처 지원 등 맞춤형 대책을 소개했습니다.
안덕근 산업부 장관은 "기술력과 전략을 갖춘다면 새 수출 기회의 창이 열릴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 현연수 기자 / ephalon@mk.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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