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주요 은행들이 시장금리 하락을 반영해 예금금리를 줄줄이 인하하고 있습니다.
반면 가계대출 관리를 이유로 대출금리는 쉽게 낮추기 어려워 예대금리차가 더 벌어질 전망입니다.
하나·우리은행은 이번달 들어 예금상품 금리를 최대 0.30%포인트 낮췄으며, 신한은행도 인하를 예고한 상태입니다.
1월 기준 은행 예대금리차는 1.46%포인트로, 전월보다 0.03%포인트 더 커졌습니다.

[ 현연수 기자 / ephalon@mk.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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