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제조 기업들의 올해 2분기 경기 전망이 15분기 연속 100 이하를 기록하며 ㅇ전히 부정적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대한상공회의소에 따르면 2분기 기업경기전망지수, BSI는 전분기 대비 18포인트 상승한 79로 집계됐습니다.
특히 글로벌 공급망 노출도가 높아 관세 등 대외 정책 변화에 민감한 대기업의 BSI가 가장 낮게 나타났습니다.

[ 이유진 기자 / ses@mk.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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