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채 시장 활황에 지난달 수요 예측 금액이 10조 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투자협회가 오늘(12일) 발표한 '2월 장외채권시장 동향' 자료에 따르면 2월 회사채 수요 예측 건수는 141건, 금액은 10조600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작년 같은 달 대비 2조8천100억 원 증가한 규모입니다.

[ 길금희 기자 / golden@mk.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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