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일) 기업분석연구소 리더스인덱스에 따르면 국내 30대 그룹이 3월 주주총회를 앞두고 추천한 신규 사외이사 중 재계 출신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신규 추천 사외이사를 경력별로 분석한 결과 재계 출신이 차지하는 비중은 31.2%로, 전년 대비 14.5%포인트 증가했습니다.
올해 신규 사외이사로 추천된 재계 출신 39명 중에서는 금융투자 및 자본시장 전문가가 11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기술 전문가가 9명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 구민정 기자 / koo.minjung@mktv.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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