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달러화의 실질 가치가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오늘(6일) 국제결제은행(BIS)과 한국은행에 따르면, 미국의 실질실효환율 지수는 올해 1월 말 기준 115.1로 전월보다 1.7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이는 1994년 이후 역대 최고 수준으로, 미국의 달러 가치가 크게 상승한 것으로 해석됩니다.
반면, 한국의 실질실효환율 지수는 여전히 낮은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 현연수 기자 / ephalon@mk.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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