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연방정부 소유 부동산 443건의 매각 혹은 폐쇄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미 총무청은 "정부 운영에 핵심적이지 않은 건물들과 시설들을 골라내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총무청은 부동산 정리에 따른 잠재적 운영비용 절감 효과가 연간 4억3천만 달러에 이른다고 주장했습니다.

[ 고진경 기자 / jkkoh@mk.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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