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를 담다] '한국 경제 버팀목 탱크주의의 리더' 배순훈 카이스트 교수

매일경제TV의 인터뷰 프로그램<이야기를 담다>에서 대한민국 경제 성장과 혁신을 이끈 배순훈 교수의 이야기를 만나봅니다.

배 회장은 공학자이자 경영자로서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대한민국 산업 발전에 기여해 왔습니다.

대우에서 20년간 근무하며 기계·화학·발전소 건설을 주도했고, 제4대 정보통신부 장관으로서 초고속 인터넷망 전국 확산을 이끌었습니다.

또 제 17대 국립현대미술관장을 역임하며 K-아트의 세계화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등 문화와 기술을 잇는 행보를 이어왔습니다.

특히, '탱크주의' 광고 모델로 대중적인 인지도를 얻은 배 교수는 당시의 차별화된 광고 전략과 더불어 배우 윤여정, 작가 김수현과의 인연을 공개합니다.

또 대우그룹에서 김우중 회장과 함께 일하며 경험한 경영 철학과 IMF 이후 대우의 해체 과정을 회고하며, 기계 산업 활성화를 위해 대형 공장과 발전소 건설을 추진하며 국가 경제 성장에 기여한 바 있습니다.

그는 한국을 떠나 해외에서 활동하다 '장희빈' 드라마를 계기로 귀국을 결심한 일화도 소개하며, 배우 윤여정과 피아니스트 신수정과의 특별한 인연도 공개합니다.

온수 온돌 개발 과정과 박정희 전 대통령과 나눈 대화 등 숨겨진 이야기도 전합니다.

<이야기를 담다>는 매주 목요일 저녁 6시 30분, 매일경제TV 채널 및 홈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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