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규제와 고금리 기조가 이어진 가운데 1월 전국 상업·업무용 빌딩 거래량이 2년 만에 최저치를 나타냈습니다.
상업용 부동산 전문기업 부동산플래닛에 따르면 지난달 전국 상업·업무용 빌딩 거래를 분석한 결과 총 854건이 거래돼 전월 대비 24.4% 감소했습니다.
1월 거래 금액은 전달보다 50.7% 줄어든 1조6천497억 원으로 집계됐는데, 이 또한 2023년 2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 이유진 기자 / ses@mk.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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