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밥반찬으로 사랑받는 김이 '금값'을 이어가다 1년 1개월 만에 내림세로 돌아섰습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집계에 따르면 마른김 10장 평균 소매가격은 지난달 28일 기준 1천400원으로 1주일 전보다 27원 내려갔으며 전달보다는 76원 떨어졌습니다.
해양수산부 관계자는 가격 내림세에 대해 "물김이 작년 12월에 비쌌다가 1월에 하락했다"며 "이런 물김이 마른김으로 가공돼 시중에 공급되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이유진 기자 / ses@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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