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전현무가 과거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출처 = MBC 나혼자산다 방송화면 캡처]

방송인 전현무가 살고 있는 아파트로 유명한 ‘아이파크 삼성’에서 3.3㎡당 1억원을 넘는 고가 거래가 나왔다.


1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14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아이파크삼성’ 195㎡가 81억원에 거래되며 신고가를 기록했다.

3.3㎡ 당 가격은 1억945만원이다.


같은 면적의 직전 거래는 지난해 8월 이뤄졌는데, 매매가는 77억9000만원이었다.

6개월여만에 3억원 가량 올랐다.


서울 강남구 삼성동 ‘아이파크삼성’ [사진 출처 = 연합뉴스]
지난 23일에는 167㎡가 63억원에 매매돼 화제가 되기도 했다.

3.3㎡당 1억원으로, 직전 신고가 55억 5000만원 대비 7억 5000만원 오른 가격이다.


아이파크 삼성은 지난 2004년에 준공된 단지로 최고 46층, 3개동, 449가구로 이뤄져있다.

전용면적 145㎡부터 269㎡까지 대형 평형으로만 구성돼 있다.

건폐율(9%)이 국내에서 가장 낮은 아파트이기도 하다.


전현무는 156㎡에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2021년 전현무가 이 아파트로 이사 올 당시 전용 156㎡는 40억 중반대에서 거래됐으나 2023년 62억8000만원에 신고가를 찍었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이슈픽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