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억 영끌하더니…한남동 간 광희, 28억원에 사들인 오피스텔의 정체

제국의아이들 출신 방송인 광희가 고급 오피스텔을 28억원에 사들였다.

[사진출처 = 광희 인스타그램]

제국의아이들 출신 방송인 광희가 고급 오피스텔을 28억원에 사들였다.


21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광희는 서울 용산구 한남동의 고급 오피스텔 전용면적 84.59㎡ 1가구를 약 28억 원에 분양 받았다.


채권최고액 26억4000만원의 시중은행 근저당권도 설정됐다.

통상 채권최고액은 대출금의 120% 수준인만큼 22억원을 빌려 오피스텔을 매입한 것으로 추정된다.

소위 ‘영끌 매수’로 보인다.


브라이튼 한남은 지하 8층~지상 16층 전용면적 51~84㎡ 오피스텔 121실과 전용면적 103~117㎡ 공동주택 21가구로 총 142가구 규모다.


한강과 근접해 있어 한강 조망이 가능하다.

경의중앙선 한남역이 도보로 5분 거리에 있으며 한남대교, 강변북로, 남산 1호터널 등으로의 진출도 용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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