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이 올해 실질 국내 총생산(GDP) 성장률 전망치가 기존 1.9%에서 최대 1.6%까지 낮아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한국은행은 "비상계엄으로 촉발된 정치 불확실성으로 경제 심리가 위축돼 소비등의 내수를 중심으로 성장률이 0.2%포인트 내려갈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강서영 기자 kang.seoyoung@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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