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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카우. [사진 = 뱅카우] |
국내 유일의 가축 투자 플랫폼인 ‘뱅카우’를 운영하는 스탁키퍼가 시스템 업그레이드 개발을 마무리했다고 20일 밝혔다.
뱅카우는 꾸준한 기능개발을 통해 NH농협은행 및 신한투자증권과 연계한 복수계좌관리시스템을 가지고 있다.
뱅카우는 시스템 개편을 통해 투자자에게 투자 대상 한우에 대한 객관적이고 투명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뱅카우 투자판단에 도움이 되도록 투자자의 초점에 맞춘 기능을 강화했다.
특히 한우에 대한 유전정보, 이력번호, 사육농가 등의 정보를 제공해 투자자가 다방면으로 분석할 수 있게 했다.
뱅카우는 올해 3분기까지 회원들에게 투자자 개인이 참여할 수 있는 축산물 경매시스템을 도입할 예정이다.
회원이 투자한 한우생물의 원물상품화를 통해 자급자족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다.
또 자신이 원하는 한우원물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할 계획이다.
뱅카우 관계자는 “뱅카우는 토큰증권발행(STO) 시장을 대비해 회원들에게 투명하고 올바른 정보를 드리고 있다”며 “한우원물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경험할 수 있는 특권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뱅카우는 올해 새해 첫 가축투자계약증권을 발행해 청약을 진행하고 있다.
투자계약증권 상품 외 한우명절선물세트 등 다양한 한우원물 구매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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