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금융회사가 장외파생상품을 거래하며 생기는 담보 보관금액이 지난해 말 기준 37조8천409억원으로 나타났다고 한국예탁결제원이 오늘(20일) 밝혔습니다.
이는 전년 말보다 13.8% 늘어난 수준입니다.
이중 증거금은 10조6천78억원으로 전체 담보금의 28%로 집계됐습니다.
장외 스와프 거래를 토대로 만든 ETF의 담보금은 17조8천471억원으로 47.2%의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 진현진 기자 / 2ji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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