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설 차례상을 준비할 때 전통시장을 이용하면 약 22만4천원이 들 것으로 조사됐다고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가 오늘(20일) 밝혔습니다.
이는 약 25만8천원으로 집계된 대형마트보다 13% 가량 저렴한 수준입니다.
지난해와 비교하면 전통시장 비용은 1.0%, 대형마트 비용은 2.5% 올랐습니다.

[ 진현진 기자 / 2ji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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