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각국의 리더 2천500여명이 참석하는 다보스포럼 연차총회가 현지시간으로 20일 4박5일 일정으로 스위스 휴양지 다보스에서 막을 올립니다.
올해로 55회째인 이번 다보스포럼 주제는 '지능형 시대의 협력'입니다.
이 외에 지정학적 갈등의 해소, 기후변화 대응 등에 대해 협력하자는 목소리도 나올 전망입니다.
우리나라는 올해 장관급 이상의 고위 인사가 참석하지 않는 가운데, 재계에선 정기선 HD현대 수석부회장과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이 참여합니다.

[ 진현진 기자 / 2ji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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