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패스, 1~2월 인바운드 관광 비수기 타파…“특별 혜택들 쏜다”

‘2025 코리아그랜드세일’ 개막일인 15일 서울 중구 명동길에 안내센터가 차려져 있다.


다음달 28일까지 열리는 코리아그랜드세일은 방한 관광 비수기인 1∼2월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항공·숙박·쇼핑 등의 다양한 할인과 체험행사를 진행하는 쇼핑관광 축제다.

[사진 = 연합뉴스]

오렌지스퀘어가 ‘2025 코리아그랜드세일’에 참여해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와우패스 잔액, 캐시백, 공항패키지 등 특별 혜택을 제공한다고 20일 밝혔다.


코리아그랜드세일은 방한 관광 비수기인 1∼2월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하고 관광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항공·숙박·쇼핑 등의 다양한 할인과 체험행사를 진행하는 쇼핑관광 축제다.


올해 행사에서는 지난 2011년 개최 이래 가장 많은 1680여 개의 항공·숙박·쇼핑·식음료 기업이 참여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현재 150만명의 외국인 관광객이 와우패스를 이용해 한국 관광을 즐기고 있다.


행사 기간 동안 오렌지스퀘어는 1만원부터 최대 10만원까지 와우패스 잔액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용자의 편의 및 선호·만족 등을 반영했다.


잔액과 함께 선호도가 높은 캐시백 혜택도 지원한다.

와우패스 앱에서 디스커버서울패스를 구매하는 외국인 관광객 선착순 500명에 한 해 50%의 캐시백(3만5000원 상당)을 제공한다.


디스커버서울패스는 서울시 주요 관광지 입장부터 체험, 교통 등을 한번에 해결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이후 추가 선착순 5000명을 대상으로 5000원의 캐시백 혜택도 지원한다.


또 와우패스 카드 또는 모바일 상품권(와우패스 앱 내에서 구매)을 이용한 결제 발생 시에는 최대 5%의 캐시백 혜택을 제공할 방침이다.


외국인 관광객이 주로 찾는 주요 브랜드에서 발생한 결제를 대상으로 하며 올리브영을 비롯한 다이소, 롯데마트, 현대아울렛, 이니스프리, 라인프렌즈 스퀘어 등을 포함하고 있다.


이와 함께 오렌지스퀘어는 이번 코리아그랜드세일 참여를 통해 와우패스 공항패키지 상품도 경품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공항패키지는 외국인 관광객의 결제, 환전, 교통에 이어 데이터 무제한 통신 상품까지 한번에 해결 가능한 여행 필수 패키지 상품이다.

누적 10만 세트 이상의 판매량을 기록하는 등 뛰어난 편의성으로 외국인 관광객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이번 코리아그랜드세일 이벤트는 와우패스 소셜 미디어에서 자유롭게 응모할 수 있다.


오렌지스퀘어는 외국인 관광객의 소비심리를 자극하는 것은 물론 내수 진작에 기여하고자 자체 운영중인 일본, 중화권, 중국, 글로벌 소셜 미디어 채널에서 코리아그랜드세일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와우패스 앱 내에선 코리아그랜드세일 페이지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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