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인캐피탈 CEO 만난 함영주 회장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오른쪽)과 존 코노턴 베인캐피탈 글로벌 최고경영자(CEO)과 지난 17일 만나 한국경제의 굳건한 기초체력(펀더멘털)과 성장 가능성, 신규투자 및 신사업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고 19일 밝혔다.
함 회장은 “하나금융은 최근 불확실성이 확대된 국내 금융·외환시장 안정화를 도모하고 기업이 경제활동을 안정적으로 영위하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양사의 시너지가 다방면에서 실현될 수 있도록 그룹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하나금융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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