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이 KIA 타이거즈의 2025년 우승을 기원하는 예·적금 상품을 출시했다.

성적에 따라 우대금리가 추가된다.

이 상품 1호 가입자인 양현종 선수와 고병일 광주은행장(왼쪽 둘째부터)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광주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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