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컴저축은행이 추첨을 통해 적금에 가입한 고객에게 100만원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펼친다.


최근 웰컴저축은행은 을사년 새해를 맞아 신규 적금 상품인 '웰컴 100일 대박적금'을 출시하며 '대박적금 100만원 당첨 이벤트'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조건을 충족한 가입 고객 중 추첨해서 100만원을 지급하는 행사다.


웰컴 100일 대박적금은 매일 금액을 자유롭게 정해서 적립하는 적금 상품이다.

최초 가입할 때 최소 1000원부터 최대 1만원까지 낼 수 있으며, 2회차부터는 1원부터 1만원까지 자유롭게 저금하면 된다.


기본 금리는 세전 연 1.0%이며 적금 납입은 1일 1회 할 수 있다.

앱을 통해 총 1만계좌를 한정 판매한다.


100만원 이벤트에 응모하기 위해선 아래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일단 만기일인 100일까지 적금 가입을 유지해야 하며, 적금 가입 기간 내 50회 이상 납입해야 한다.


응모 조건을 충족한 고객이 무작위 추첨을 통해 100만원을 받을 확률은 1%다.


추첨은 오는 5월께 시작될 예정이다.

당첨자는 웰컴저축은행 홈페이지 또는 앱을 통해 공개된다.


웰컴저축은행은 새해를 맞아 수시입출금통장인 '웰컴 주거래통장'의 우대금리도 일부 올린다.


웰컴 주거래통장은 간편결제와 체크카드 10만원 이상 고객에게 지급했던 0.1%포인트의 우대금리를 0.5%포인트로 높였다.


웰컴 주거래 통장은 △자동납부 △급여·생활비 이체 △마케팅 동의 조건 충족 △간편결제 또는 체크카드를 사용하는 등 우대 조건을 모두 충족하면 우대금리 2.0%포인트를 적용해 최대 연 3.3%의 금리 혜택을 제공한다.


웰컴저축은행 관계자는 "푸른 뱀의 해인 을사년을 맞아 고객들이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로 기획했다"고 전했다.


[박창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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