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생명 남궁원 사장이 지난 10일 경기도 광명 소하동 인근 쪽방촌에서 에너지 취약 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연탄 나누기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 출처 = 하나생명]

하나생명은 최근 경기도 광명 소하동 인근 쪽방촌에서 ‘연탄 나누기’ 봉사활동을 했다고 13일 밝혔다.


하나생명은 최근 극심한 한파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실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봉사활동을 기획했다.

에너지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게 돕기 위한 것이다.


이날 남궁원 하나생명 사장을 포함한 임원진과 부서장 전원은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에너지 취약계층에 연탄 1200장을 배달하고 겨울나기에 필요한 생활필수품을 담은 행복상자를 이웃들에게 선물했다.


하나생명은 매해 혹서기와 혹한기에 에너지 취약 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하고 있다.

이 밖에도 미세 먼지 저감을 위한 나무 심기 활동, 자원 재순환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하는 등의 활동을 한다.

하나생명은 앞으로도 기부와 봉사를 통한 다양한 ESG(환경·책임·투명경영)활동을 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남 사장은 “새해 첫 사회 공헌 활동을 리더들과 함께 의미 있게 시작할 수 있어 기쁘고 함께 모은 따뜻한 정성이 우리 이웃들의 힘든 겨울나기에 자그마한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에 도움이 필요한 곳에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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