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디지털재단이 시행중인 2022년 기술투자형 스마트도시 특화기업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참가할 20개사를 선발했다고 주관사인 임팩트파트너스가 4일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에는 총 62개사가 참가 신청을 했습니다.

이중 1차 서류 평가와 2차 발표 평가를 거쳐 선발된 특화기업은 총 20개사입니다.

임팩트파트너스는 선발된 20개사에 수행기관 더세움과 연계한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통해 창업팀의 경영 혁신과 사업화를 지원하여 우수 수료 팀은 IR 투자발표회를 통해 임팩트파트너스의 직접 투자 기회와 함께 국내·외 투자전문기관과 연계한 투자유치 지원 및 2023년 국제 가전 박람회(CES) 참가 지원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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