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그린월 나아바(NAAVA),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서 ‘홈포레스트’ 선보여


나아바코리아는 오는 5월 26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서 ‘홈포레스트(Home Forest)’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실내공간에서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고, 자연과 멀어지는 자연 결핍 현상도 겪게 되었다는 점에 주목해 숲을 담은 집인 ‘홈포레스트(Home Forest)’를 전시하게 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나아바코리아는 이번 페어에서 스페인 바르셀로나 토탈 리빙 브랜드 "케이브홈", 프리미엄 커피브랜드 "네스프레소" 등과 협업하여 리빙홈, 홈오피스, 홈카페 등 다양하고 트렌디한 공간 연출을 통해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할 것으로 예상된다.

무엇보다 새롭게 런칭한 나아바 신규 모델N2를 처음 선보이는데, 해당 모델의 경우 탄소 발생 저감을 위한 다양한 업그레이드 사양이 적용되어 지속가능성을 기반에 둔 나아바 만의 확고한 브랜드 메시지를 담은 모델이다.

나아바 부스 내의 상담공간은 투명 부스로 조성되어 숲속 공기를 직접 체험하면서 실외공간과의 공기 질 차이를 체감할 수 있다. 창립 3주년 기념 특별 프로모션 행사와 함께 자연의 소중함을 전하기 위한 ‘미니 나아바 숲 증정 이벤트’도 진행된다. 플라스틱컵 지참 시 나아바 관리 후 남은 반려식물을 제공한다.

나아바는 전세계 14개국의 실내 공간에 자연을 들여 웰니스를 선사하는 스마트그린월이다. 집콕라이프가 계속되는 요즘, 실내공기질 개선과 인테리어 효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홈퍼니싱 아이템으로서 각광받고 있다.

공기정화식물 4,000개의 효율로 실내공기질을 개선하는 나아바는 인공지능 및 원격관리, 전문가의 방문 관리가 함께 진행되어 생화임에도 관리 걱정이 없다. 흙을 사용하지 않아 위생적이라는 점에서도 집콕라이프에서 자연을 부담없이 두고 즐길 수 있는 아이템이다.

나아바코리아 이남규 대표는 “나아바 부스에서 숲을 담은 집을 체험하면서 집콕의 답답함을 해소하고, 가족들의 웰니스를 위한 홈퍼니싱에 대한 힌트를 얻어가실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매일경제TV & mktv.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오늘의 이슈픽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