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더M M-PRINT GFW CITYLIFE LUXMEN 매경이코노미 MBN골드 MBN 매일경제
로그인|회원가입 |시청자 게시판
종목검색
  • 종목검색
  • 통합검색

헤드라인

광고
프로그램 바로가기
프로그램 바로가기 닫기
가나다순 카테고리순
> 뉴스 > 기사
기사목록|||글자크기 
BNP파리바, '양성평등 파워 토크' 성료
기사입력 2021-02-19 21:56
  • 기사
  • 나도 한마디
공유하기 
BNP파리바는 법무법인 세종 및 한독상공회의소와 진행한 '양성 평등을 위한 파워 토크'가 성료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두 개의 인터뷰 세션으로 구성해 바바라 촐만(Barbara Zollmann) 한독상공회의소 대표와 피터김(김인수) 법무법인 세종 선임외국변호사가 사회자로 참여했다.


BNP파리바 한국대표 필립 누와로(Philippe Noirot)와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프레제니우스메디컬케어 부사장이 주요 연사로 참여해 ▲기업내 여성 리더십 양성 ▲ESG목표와 양성 평등 ▲양성 평등을 위한 남성의 역할 등의 주제로 참석자들과 소통했다.


필립 누와로 BNP파리바 한국대표는 "올 연말까지 여성 임원 비율 31% 달성 목표를 비롯해 전세계적으로 양성 평등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면서 "유엔의 양성 평등 사회연대운동인 #HeForShe의 글로벌 파트너 이자, 세명 이상 참여하는 행사에 여성이 없으면 참여하지 않는 사회연대운동인 #JamaisSansElles에 글로벌은행 중 첫 서명하는 등 적극적으로 양성 평등 문화 확산에 참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특히, 한국에서는 2019년부터 서울국제여성영화제 후원을 통해 여성 인재 발굴을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ESG선두 글로벌 은행으로서 사회에 긍정적인 기여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류영상 매경닷컴 기자 ifyouare@mk.co.kr]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목록|||글자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