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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치, 바이든 `유임 요청` 즉시 수락"
기사입력 2020-12-04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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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서미 파우치 국립알레르기·전염병 연구소장.[사진 제공: 연합뉴스]
앤서니 파우치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NIAID) 소장은 4일(현지시간) NBC방송 '투데이'와 인터뷰에서 유임해달라는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의 요청을 받고 그 자리에서 수락했다고 말했다.


앞서 바이든 당선인은 전날 CNN방송과 인터뷰에서 파우치 소장을 만나 유임해달라고 요청했으며, 차기 행정부에서 자신의 최고 의학 자문역으로 임명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또 파우치 소장이 안전하다고 하면 자신도 기꺼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맞겠다면서 그에 대한 신뢰를 강조했다.


파우치 소장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코로나19 태스크포스 소속으로, 트럼프 대통령과 마스크 착용, 봉쇄 조처 등 방역대책을 놓고 대립했다.


[전종헌 기자 cap@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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