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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외국인` 최은정 박사, 웜스허스트 번개 제조…"정전기로 만들 수 있어"
기사입력 2020-12-02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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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에브리원 방송화면 캡처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조상은 객원기자]
'대한외국인' 최은정 박사가 정전기로 번개를 만들어내 놀라움을 안겼다.


2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서는 최은정 박사가 출연해 과학 마술을 선보였다.


이날 최은정 박사가 들고 나온 장치는 웜스허스트였다.

이어 최은정 박사는 "두 개의 판사이에서 정전기를 발생시켜 번개를 만들 수 있는 장치다"라며 "대단히 전압이 높은데 여기서도 만볼트 이상이 생성된다.

손에서 번개가 나오는것도 가능하다"라며 지원자를 구했다.


이에 알베르토가 직접 지원해 손으로 번개를 생성했다.

손가락을 갖다대자마자 찌릿찌릿한 번개가 그대로 드러나 놀라움을 안겼다.

박명수는 최은정 박사의 마술쇼를 보며 "이제 이 실력을 발휘해서 끝까지 도전하셨으면 한다"며 우승을 기원했다.


한편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은 한국 거주 3년 차부터 30년 차까지! 한국인보다 더 한국인 같은 '대한외국인' 10인과 한국 스타 5인이 펼치는 예측불허 퀴즈대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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