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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선 넘었네…무선이어폰 또 한번의 혁신 `갤럭시 버즈`
기사입력 2020-11-24 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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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갤럭시 버즈 라이브 챌린지
갤럭시 버즈 라이브
삼성전자 뉴스룸을 통해 지난 11월 5일부터 매주 2편씩 공개되고 있는 '갤럭시 버즈 라이브' 챌린지가 화제다.

사람마다 귀의 모양은 조금씩 다르지만, 인체공학적인 디자인을 적용한 갤럭시 버즈 라이브는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모든 일상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귀에 부담을 적게 주는 '오픈형' 구조를 채택한 덕분이다.

다만 작고 귀여운 무선 이어폰이 귀에서 쉽게 빠지지 않을까 우려하는 이들도 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버즈 라이브가 어디까지 버틸 수 있을지 비보잉, 묘기줄넘기, 트램펄린, 줄타기, 태권도 등 격렬한 움직임 속에서도 '갤럭시 버즈 라이브'가 얼마나 빠지지 않고 견디는지 실험을 진행한 영상을 공개했다.


지난 11월 5일 공개한 1편 비보잉 편에서는 여러 차례 국제 대회에 한국 대표로 참가한 비보이 갬블러즈 크루의 러쉬(Rush)가 갤럭시 버즈 라이브를 착용하고 간단한 1단계부터 3단계의 화려한 헤드스핀까지 선보였다.

2편에서는 줄넘기 국가대표 안재일 선수가 30초에 100회 이상 줄을 넘는 스피드 줄넘기, 3중 멀티플 줄넘기를 지나 4중 멀티플 줄넘기와 물구나무까지 진행하기도 했다.

안 선수는 "줄넘기가 격한 운동이라 꽂는 부분이 없으면 잘 빠질 것 같은데…"라며 줄넘기를 시작했으나 "운동할 때 음악을 들으면서 많이 하는데 안 빠져서 좋은 것 같다"고 제품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3편에서는 이병윤 트램펄린 헤드코치가 갤럭시 버즈 라이브를 착용한 채 가볍게 뛰기에서부터 공중 한 바퀴와 지면 근처에서 한 바퀴를 도는 등 중급 단계, 공중 두 바퀴 회전 후 온몸을 비트는 동작까지 선보였다.

이 코치는 "보통 중급 단계까지 가면 이어폰들이 귀에서 날아가거든요. 빠질 줄 알았는데 안 빠져서 놀랐습니다.

신기하네요"라고 소감을 말했다.


11월 17일 공개된 4편은 줄타기 편으로 '줄타기 명인' 남창동 씨가 출연했으며, 19일 공개된 5편에는 2017, 2018년 대한태권도협회장배 전국 품새 선수권 여자부 개인 1위 장한별 선수가 출연했다.


◆ '취향 존중' 무선 이어폰 시대, 갤럭시 버즈 라이브 vs 갤럭시 버즈+

이제는 대세가 된 무선 이어폰을 선택하는 기준은 저마다 다르다.

디자인, 배터리 성능이나 무게부터 스피커와 마이크까지. 각자의 사용 패턴이나 취향에 따라 선호하는 부분에 맞춰 제품을 선택하곤 한다.


삼성전자는 사용자들의 '무선 이어폰 선택지'를 넓히기 위해 노력해왔다.

오픈형 '갤럭시 버즈 라이브'와 커널형 '갤럭시 버즈+'를 선보이고 있다.

삼성전자 무선 이어폰 최초로 오픈형 디자인에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 기능을 적용한 '갤럭시 버즈 라이브'와 갤럭시 버즈+의 비교를 통해 각자 취향에 꼭 맞는 무선 이어폰을 찾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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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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