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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트하우스’ 박은석, ‘체육교사’로 남다른 포스 등판→ 김현수의 구원투수 될까?
기사입력 2020-11-24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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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허은경 객원기자 ]
‘펜트하우스’ 박은석이 청아예고 체육교사로 등장했다.


23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주동민 연출, 김순옥 극복)에서는 구호동(박은석 분)가 배로나(김현수 분)를 위기에서 구하며 남다른 포스로 등장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로나는 청아예고의 헤라펠레스 아이들에게 대걸레를 휘두르며 “나도 민설아처럼 죽어주길 바라냐? 너희들이 무슨 짓을 했는지 세상에 다 알리고 벌 받게 할 것”이라고 소리쳤다.


하지만 이후 로나는 2층 복도 난간에서 떨어진 순간, 남다른 포스로 등장한 체육교사 구호동이 손을 잡아 위기를 넘겼다.

이후 아이들은 구호동의 정체에 혼란스러워했다.

이어 그는 아이들에게 로나를 양호실로 데려가 줄 것을 권했지만 로나는 혼자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호동은 “너희 진짜 멋있다.

있는 집 아이들은 이러고 노냐”라며 아이들을 단체로 꾸짖었다.

이에 주석훈(김영대 분)이 나서서 “누군데, 우리 학교에 함부로 들어오냐”고 물었다.

이에 구호동은 “너희 학교 선생이다”라면서 운동장에 집합시켜서 수업을 진행했다.


이후 구호동은 체육수업을 따르지 않는 아이들에게 벌점을 빌미로 운동장 뺑뺑이를 시켰다.

하지만 아이들은 “합당한 벌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배로나 잘못이다”라고 반발했지만 구호동은 “벌점은 선생의 특권”이라고 맞섰다.

이에 하은별(최예빈 분)이 구호동의 복장을 지적하고 나서자, 구호동은 거듭 추가 벌점을 올려서 아이들을 움직이게 만들었다.


한편, SBS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는 채워질 수 없는 일그러진 욕망으로 집값 1번지, 교육 1번지에서 벌이는 부동산·교육 전쟁을 담은 드라마로 매주 월화 오후 10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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