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더M M-PRINT GFW CITYLIFE LUXMEN 매경이코노미 MBN골드 MBN 매일경제
로그인|회원가입 |시청자 게시판
종목검색
  • 종목검색
  • 통합검색

헤드라인

광고
프로그램 바로가기
프로그램 바로가기 닫기
가나다순 카테고리순
> 뉴스 > 기사
기사목록|||글자크기 
부산항서 하역 준비하던 노동자 추락사…최근 5년간 7명 숨져
기사입력 2020-11-23 09:40
  • 기사
  • 나도 한마디
공유하기 
부산신항 추락사.
어제(22일) 오전 10시 4분께 부산 강서구 부산신항에 정박해있던 한 선박 위에서 컨테이너 하역 준비 작업을 하던 노동자 A 씨가 7m 높이에서 추락했습니다.

A 씨는 의료진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지난달 15일 부산신항 1부두에서는 크레인 위에서 전기 작업을 하던 노동자가 27m 아래로 떨어져 숨지는 일도 발생했습니다.

올해 국회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부산항에선 2016년부터 최근 5년간 7명이 숨지고 61명이 다쳐 전국 4대 항만 중 가장 많은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 신민호 인턴기자 / mino@mk.co.kr ]

[ⓒ 매일경제TV & mktv.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목록|||글자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