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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토’ 오랜만에 출연한 트와이스 나연, “놀토와 트와이스는 운명이다”
기사입력 2020-10-31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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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손세현 객원기자]
트와이스 나연이 ‘놀토’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31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마켓'에서는 게스트로 트와이스 나연, 지효, 다현이 출연했다.


붐은 "작년에 놀토에 방문을 했던 나연씨가 '놀토와 트와이스는 운명이다'라고 말했다"라고 했다.

이에 나연은 "저희 노래로 최초로 포기를 하셨더라. 뿌듯했었다.

저희가 새 역사를 쓴거 같아서"라고 설명했다.


지효는 지난 놀토 출연 때 따스함에 감동을 느꼈다며 "제가 예능을 많이 안해봐서 몰랐는데 저는 예능에 나가면 음식이 차가울 줄 알았다.

근데 음식이 너무 따뜻하더라고요"라고 반전이 있는 대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놀라운 토요일’은 매주 토요일 저녁 7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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