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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 유재석 "유산슬, MV 250에 찍었다던데"... 환불원정대 MV 협상 시도
기사입력 2020-10-31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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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석훈철 객원기자]
유재석이 환불원정대 뮤직비디오 비용 협상에 나섰다.


3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환불원정대 뮤직비디오 비용 협상을 하는 지미유(유재석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지미유는 환불원정대 뮤직비디오 제작을 위해 홍원기 감독을 만났다.

지미유는 "500(만원) 정도에 해줄 수 있나?"라고 물었다.

홍원기 감독은 "단가가 많이 올라서요"라고 곤란한 모습을 보였다.

지미유는 "내가 찍은 건 아니지만 유산슬이라고 그분은 250(만원)에 찍었어"라고 했다.

그럼에도 홍원기 감독은 "멤버가 4명이잖아요"라며 "250씩 네 명이면 천만 원이 돼요"라고 물러서지 않았다.


지미유는 "명수 형 때 뮤직비디오 얼마에 했어?"라고 분위기 전환을 시도했다.

홍원기 감독은 "1000만 원에서 1500만 원 정도 했을 걸요?"라고 답했다.

이에 지미유는 "전례가 있네. 1000"이라고 재차 협상을 시도했다.

결국 홍원기가 감독은 지미유 출연을 조건으로 제안을 받아들였다.

이어 "비용을 줄이려면 지인을 써야겠네요"라고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한편 '놀면 뭐하니'는 평소 스케줄 없는 날 "놀면 뭐하니?"라고 말하는 유재석에게 카메라를 맡기면서 시작된 릴레이 카메라. 수많은 사람을 거치며 카메라에 담긴 의외의 인물들과 다양한 이야기다.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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