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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수협은행장에 김진균 수석부행장…첫 내부 출신
기사입력 2020-10-29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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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수협은행은 행장추천위원회가 김진균 현 수석부행장을 차기 은행장 후보로 내정했습니다.

행추위는 은행장 공모에 지원서를 낸 11명 중 10명의 면접을 봤고, 행추위는 위원 5명 중 4명 이상의 찬성으로 김 부행장을 새 은행장 후보로 결정했습니다.

이사회와 주주총회를 거치면 최종 선임이 확정됩니다.

김진균 차기 은행장 후보가 임기를 시작하면 Sh수협은행의 첫 내부 출신 행장이 됩니다.

임기는 취임일부터 2년입니다.

그는 1992년 수협중앙회에 입사해 압구정역지점장, 충청지역금융본부장, 경인지역금융본부장, 기업그룹 부행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김용갑 기자 / gap@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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